마지막 상담이 2년 전이었는데..
문득
오늘,
제 마음이 건강한 삶을 향할수 있게
손을 잡아주신 선생님이 떠올랐어요.
2년 전에.
선생님과의 상담을 통해
침대와 유튜브에서 벗어나
햇살과 바람을 쐴 수도 있고,
크게 웃을수도 있는 사람이 되었어요.
오늘 상담도 감사합니다.
미래에 대한 확신이 생겨요.
도로시 선생님께서 희망적인 말씀을 하실 때에는,
그 미래가 반드시 올 것이 알기에
지금의 고통과 고뇌도 즐기며
더 열심히 살거에용^^ㅎㅎㅎ
다음엔 상황이 나아졌다는 소식으로 봴게요.
많은 위로가 되었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