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본 곳 합격 여부를 여쭤봤었고 합격률이 낮다고 하셨는데 붙었어요
이번 상담에서는 불필요한 질문을 종종 하셨어요.
면접 결과를 여쭤본 후에 "제가 서류 합격을 기다리고 있는 곳도 있는데 서류 전형에 합격할 지 봐주시겠어요?"라고 여쭤봤는데 "방금 본 데랑 다른 데인가요?"라고 되물으셨어요. 서류 합격을 기다리고 있는 회사와 면접을 이미 본 회사는 서로 다른 회사인 게 분명하죠
또, 계속 제 인스타에 들어와서 염탐을 하는 계정과 관련해서 "제가 누군지 알게 되면 기분 나빠할 사람일까요, 반길 사람일까요"라고 여쭤봤는데 "질문자님이요 그 사람이요?"라고 되물으셨어요. 그 사람이 계속 들어와서 제 인스타를 살펴보는 거니까 당연히 저겠죠ㅎㅎ 전화 상담은 1초가 소중한만큼 당연한 질문은 안 하시는 쪽으로 개선되면 좋을 것 같아요
이 계정이 주말에 또 볼 거 같다고 하셨는데 맞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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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소다팝
2026.01.04
연락운이 맞았어요. 제가 6월에 전남친이 올해 안에 연락이 오는지 여쭤봤을 때 올해 안에는 안 온다고 하셨고 그게 맞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