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접속 및 상담 문의 ]
✓ 상담 가능 시간에는 상시 대기중입니다.
✓ 부재중일 때는 문의글 남겨주시면, 접속하여 상담 진행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상담 안내 및 유의사항 ]
✓ 영적으로 기운을 담아 직관으로 리딩
단순한 키워드 풀이를 하지 않고,
맑은 영적 기운을 실어 직관으로 본질과 흐름을 읽어냅니다.
✓ 근본 원인과 방향성 제시
내담자님께서 원하시는 질문을 하시며, 그 흐름을 따라갈 수도 있지만,
본질적인 이유와 원인을 찾기 위해, 어르신들과 소통 후 내담자님께 더 필요한 내용을 알려드릴 수 있습니다.
✓ 생년, 성씨를 말씀해주시면,
현재 상태를 한층 더 깊게 통찰해드립니다.
만약 생일이 필요한 경우에는 따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상담사 소개]
안녕하세요. 유영 游暎 입니다.
헤엄칠 유(游), 비칠 영(暎)
저는 수면 아래 깊이 가라앉은 엉킨 업의 타래를 발견하고, 내담자님이 진정으로 마주해야 할 본질을 밝게 비춥니다.
내력으로 내려오는 신줄기를 안고,
일찍이 인간사, 세상사의 거친 풍파를 온몸으로 겪어내야 했습니다. 그렇기에 어찌할지 모르고 고통받는 분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깊게 이해합니다.
겉으로 드러난 얄팍한 현상이나 가벼운 겉치레에 머무르지 않고,
내담자님의 가장 깊고 먼 곳까지 닿아 명확한 해답을 건네드리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
미래가 두려워, 현재를 보지 못하는 삶을 살아왔습니다.
어떤 길을 선택함에 있어 다가올 날들에 대한 두려움으로, 항상 매순간을 스스로 고통 속에 가두었습니다.
다른 이들보다 앞을 더 볼 수 있다는 것.
그것이 올바른 길로만 가야한다는 생각과 틀리면 안된다는 생각을 들게 했습니다. 역설적이게도 지금 손에 쥔 행복을 놓치고, 미래를 쥔 채 전전긍긍하느라 가장 소중한 현재를 놓치고 있었던 셈입니다.
“제가 가는 길이 옳은 길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그 길이 혹여 옳지 못한 길이라면, 바른 길로 갈 수 있는 지혜를 주십시오.”
늘 어르신들께 마음 속으로 비는 구절입니다.
이 구절을 반복하며 기도를 올리니, 그 지혜는 곧 올바른 곳으로 갈 수 있는 ‘방향성’을 쥐는 것임을 알려주셨습니다.
올바른 방향으로만 향하고 있다면, 하루하루 딛는 발걸음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고, 선택 하나에 전전긍긍하지 않아도 됩니다.
미래를 내려놓고나니, 그제서야 보지 못했던 지금 순간이 온전히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내담자님들께서 제게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을 때,
혹여나 내담자들께서 저와 같은 고통에 살게되진 않을까, 소중한 현재를 놓치게 하는 것은 아닐까 걱정에 어떻게 전달드려야할지를 항상 고민했습니다.
미래에 대한 공수로 불편함, 두려움을 심어주는 것이 아닌, 그 방향성을 제시하여 내담자님들의 현재를 온전히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지켜주는 것.
그 일을 하는 것이 제 역할입니다.
내담자님들께서 혹여나 가는길이 틀리진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있으시면, 저에게 문을 두들겨주세요. 그 길의 방향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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