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벨린
판매상품 (2)
빨강과 핑크가 동시에 작동하기 시작하는 순간
처음부터 불성실한 사람은 아니다.
오히려 연애 초반엔 표현도 많고, 분위기도 살릴 줄 안다.
연락은 빠르고
만나면 웃게 만들고
“나 너한테 진심이야”라는 말을 쉽게 한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그의 하루가 이상하게 쪼개지기 시작한다.
연락 텀이 갑자기 들쭉날쭉해지고
주말 약속은 애매해지고
설명은 늘 짧고 감정이 없다
🔴 빨강색 성향 — 욕구와 충동
사랑을 안전보다 자극으로 느끼고
감정이 식어서가 아니라
더 강한 감정이 필요해 질 때
다른 사람에게 흔들린다
“지금 관계가 싫은 건 아닌데,
예전만큼 살아 있는 느낌은 안 들어.”
빨강 성향은 참지 못해서가 아니라,
참는 걸 손해라고 느끼기 때문에 움직인다.
🌸 핑크색 성향 — 애정과 인정 욕구
사랑스럽지만, 동시에 인정받고 싶어 하는
감정 의존이 심하다
누군가에게 특별한 존재이고 싶어하고
혼자 있으면 생각보다 쉽게 공허함을 느낀다
그래서 쉽게 말한다
“너라서 얘기하는 거야”
“이런 얘기 아무한테도 안 해”
핑크 성향은 사랑을 나누는 게 아니라,
사랑받는 감각을 유지하려고 관계를 늘린다
💌 💖+💗 바람둥이 행동신호
❣죄책감이 있어도 태연하다
→ 나쁜 짓이라는 인식은 있지만,
감정이 주는 달콤함이 더 크다.
❣거짓말보다 ‘생략’을 쓴다
→ 들키지 않으면 괜찮다고 생각한다.
말하지 않았을 뿐, 속였다고 느끼지 않는다.
❣연인을 놓지 않으면서 새로운 사람을 만든다
→ 하나는 안정, 하나는 설렘.
본인은 둘 다 필요하다고 느낀다.
❣들킬 때까지 멈추지 않는다
→ 스스로 정리하기보다,
상황이 깨지면 그때 감정을 정리하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