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등불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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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절에 가는 길이 굉장히 즐겁습니다.
제가 받은 사랑의 일부라도
꼭 좋은 일에 쓰겠다며 다짐하였었는데,
모든 분들의 명단은 하나하나 적어 올리진 못하나,
적어도 상담하면서 힘이 되고 싶다… 하는 분들은
몇개의 초로 제가 받은 사랑을 갚아가고자 한답니다.
yo2님, 도링22님, 제이드1님, punks언니님
울 안도님, 밥먹고빵님, 은하수1님, 울 주니누나님
미니콩님 그외 등불지우 내담자님들…
초값은 모두 잘 되셔서 웃는 목소리로 전화주시는 걸로 받겠습니당 🤗
모두 소원성취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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