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점
월령
판매상품 (11)
굼궤황도시에. 본인 운에 맞추어 제작한
삼재풀이 부적초로 올려드렸습니다.
사람마다 다른 삼재의 결에 맞추어
정해진 형식이 아닌,
본인 운을 따라 부적을 짓고
그 기운을 초에 담았습니다.
불을 밝히자
부적의 기운이 먼저 깨어나
초불은 숨을 고르듯 잔잔히 타올랐고,
표사는 끊김 없이 이어져
삼재의 흐름이 풀림을 보였습니다.
말로 드러나지 않는 기운은
불빛에 실려
조용히 회향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