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점
월령
판매상품 (11)
연꽃초를 밝혀
액운과 업장을 소멸하고
새해 사업운의 문을 활짝 엽니다.
탁한 기운을 품지 않는 연꽃의 뜻을 담아
본인 운에 맞춘 연꽃초를 밝혔습니다.
황도길시에 올린 초불은
불을 올리자마자 맑고 단정하게 서며
흔들림 없이 깊게 타올랐습니다.
초불이 번질수록
쌓여 있던 액운과 업장의 기운은
조용히 걷혀 나가고,
막혀 있던 사업운의 길이
하나둘 열림을 보였습니다.
이 연꽃초는
겉으로만 반짝이는 불이 아니라,
운의 바닥을 정리해
다시 올라갈 힘을 만드는 불빛입니다.
그래서 효과 없는 초는 밝히지 않습니다.
정성 없이 올리지 않고,
가볍게 다루지 않습니다.
한 분 한 분의 운을 살펴
될 때에만 올리는 초발원입니다.
연꽃은 진흙 속에서도 피고,
운 또한 정리된 자리에서 다시 열립니다.
믿고 맡겨주신 마음에
끝까지 책임으로 보답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