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점
화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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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산에 기도 다녀왔습니다.
신아버지께서 천일 기도를 올리셨고,
화담 또한 백일 기도를 드렸던 곳이기에
제게는 더욱 각별한 의미가 깃든 곳입니다.
겨울 산은 매섭고 차갑지만,
신의 부르심은 언제나 한결같이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좋은 기운 듬뿍 받으며 오늘도 우리 내담자님들께
만복이 깃드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초를 밝히고
정성껏 기도를 올렸습니다.
화담을 찾아주시는 모든 내담자님들,
늘 평안과 행복이 함께하시고
바라시는 소원 또한 하나하나 성취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