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등불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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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너무너무 추운 월요일 새벽
절기도 다녀왔습니다.
저번 주 상담하면서 간절함이 느껴졌던
그럼으로 인해 맘쓰였던 내담자님들.
그리고 계속적으로 기도를 드리고 있는 분들.
🌈주말에 꿈을 꾸었는데,
꿈 속에서 전화상담을 하면서
꼭 초를 켜달라는 목소리를 들었답니다.
아마도 다른 이들을 위해
초기도를 열심히 해라는 의미의 꿈이겠지요?🙏
🧧 동이님, 사토루775님, 안도님, 파도돌고래님,
은빛묘님, 해라님, 곰쥬님, 엥용이님, 고유님, 윤선123님, 도링22님, 주니누나님등등
그 외 등불지우 모든 내담자님들의 초발원이
소원성취되길 등불지우가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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