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점
오선생
판매상품 (1)
대구 칠성2가에 있는 칠성바위
- 지나는길 인사드리고 소개 합니다.
1795년(정조 19) 경상감사 이태영의 꿈에
대구읍성의 북문 밖에 북두칠성이 떨어지는 것을 보고
북두칠성이 떨어진 자리를 찾아가 보니
7개의 큰 바위가 북두칠성 별자리처럼 놓여 있었다고...
마침 이태영에게는 7명의 아들이 있어
바위마다 아들의 이름을 새겨두고
복을 빌었다고 합니다.
그 후 사람들은 아들을 얻기 위하여
칠성바위 에서 치성을 드렸다고...
동쪽에서 부터 희갑, 희두, 희평, 희승, 희준, 희장, 희화
아들 이름을 새겼는데
그후 일곱 아들이 차츰 자람에 따라 얼굴과 성품이
바위를 닮아 세 아들은 자라 무관이 되었고
세 아들은 문관이 되었다는...
이희두(李羲斗)의 후손은 경상감사가 되었고
선조의 기적을 영원히 전하기 위해
칠성바위 주변에 나무를 심고
중앙에 정자를 만들어
의북정(依北亭)이라고 했으며...
칠성동이란 이름도 칠성 바위에서 왔으며
바위에 기도를 하면 아들을 얻을 수 있다고
아들을 바라는 부인들의 기도처 !!!
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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