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점
수인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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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내림을 받은지 벌써 일년이 다 되어가니 정말 많은 생각이 드네요..😔
많은 손님들을 그동안 마주했고, 정말 무속인의 도움이 필요했던 자손나비들을 위해 비방도하고, 안좋은 것들도 일사로 풀어가며 울기도 많이 울고 웃기도 많이 웃고 했는데..
정신차려 보니 벌써 2026년의 2월이네요🌸
즉, 음력으로 2026년을 제대로 맞이하는 달이기도 하구요
내담자님들의 양력기준 2월은
부디 평안하길..
부디 외롭지 않길..
이북과 가까운 곳에서 기도하고 내려오며
하늘을 바라보았는데
수많은 별들이 보이더라구요🤭
꼭 저 수인궁을 위로해주는 기분이기도 하면서,
저에게 상담하며 스쳐지나간
손님들의 감사의 표시 같기도 했어요😊
아직 외롭고 힘드시다면..
언제든 수인궁을 잊지않고 기억해주세요🙏🏻🙇🏻♀️
다들 2월도 빠숑해봅시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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