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라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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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기도 다녀왔습니다
입춘이었지만 공기가 유난히 차갑고
바람도 매서운 하루였지만
저를 찾아와 주신 모든 내담자님들을 위해
기도드리고 돌아왔습니다.
아직은 체감되지 않아도
지금의 추위가 오래 머물지 않듯
멈춘 것처럼 느껴졌던 일들도
서서히 풀리는 흐름으로 이어지기를 기도했습니다.
겉으로 드러나지 않아도
뿌리는 이미 움직이고 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준비된 것들이
알맞은 때에 자연스럽게 올라오기를 바랍니다.
늘 마음을 나누어 주시고
믿고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이지 않아고 닿지 않아도 제 마음은 언제나 내담자님에
평안을 향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