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점
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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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말씀드립니다
공수는 상담의 시간과 흐름 안에서
신 앞에 정성을 다해 받은 내용을 그대로 전하는 것입니다
그 성질상 채팅 문의로 일부만 나누어 드리거나
상담을 대신해 전달드리는 것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상담에서 전해진 공수와 다르게
개인적인 감정이나 아쉬움을 담아
후기를 왜곡되게 남기는 경우가 간혹 있으나
공수는 기분에 맞춰 달라지는 말이 아닙니다
신의 말씀은
받는 이의 마음가짐과 태도에 따라
이후의 흐름에도 그대로 이어집니다
좋지 않은 마음으로 말을 남기면
그 결 또한 스스로의 흐름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공수는 예의를 갖추어 마주할 때
가장 바르게 작용합니다
이는 특정한 누구에게만 해당되는 기준이 아니라
모든 분들께 동일하게 적용되는 원칙입니다
저는 언제나 같은 기준으로
가볍지 않게 공수를 전합니다
정성을 다해 마주해 주신다면
그에 맞는 흐름 또한
분명히 이어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