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벨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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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2월17일
내담자님의 마음에
자비의 미소를 전해 드리고,
지치고 힘들 때 마다
위로 받는 따뜻한 인연처가 될 수 있도록
조선왕실 최초원찰 흥천사를
다녀왔습니다.
관세음보살의 뜻은 "세상의 모든 소리를 관하여 듣는다"는 데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소리는 노랫소리나 말소리가 아니라, 중생이 괴로워서 흘리는 탄식과 눈물의 소리입니다.
사람은 괴로울 때 말이 줄어듭니다.
그러나 마음속에서는 끊임없이 "도와달라"는 소리가 올립니다.
관세음보살은그 소리가 입 밖으로 나오기 전부터 이미 듣고 계시는 분입니다.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