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디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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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저 디샤를 찾아주시는 모든 내담자께
즐거운 일들이 가득하길 기원하고자
동해시의 명소
"추암 촛대바위" 기도 다녀왔어요🙂
이곳은 촛대처럼 생긴 기이하고 절묘한 모습의 바위가 무리를 이루며 하늘을 찌를 듯 솟아오른 모습이 장관인 곳으로,
마치 어머니의 기도를 닮아
모든 이들의 소원이 이루어지는 공간으로 널리 알려져 있어요.
🔴붉은 🐎말의 해, 병오년.
뜨거운 태양 아래 힘차게 달리는 붉은 말처럼
에너지와 열정으로 가득하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