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
라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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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류는 자연의 법칙을 무시하면서 다른 인간과 자연으로부터 항상 스스로를 고립시켜왔다.
당신의 행운은 당신이 만든 것이 아닙니다.
이 시간의 흐름이 허락했기 때문입니다.
잔 불꽃은 모두를 동하게 하여 화염속에 불태우며 새로운 시작을 알리지만 생명을 불사르기도 하는, 내가 알지 못하는 존재들의 희생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였습니다.
그 영혼들의 선택에 안식과 무한의 사랑을.
시작도 끝도 하나인 반복된 흐름속에서 마음과 영혼은 무량대수의 공간의 힘과 기운을 받으며 매순간 창조합니다.
나를 매 순간 존재하게 하고 모든것을 받도록 허락한 내 영혼에게 본신인 하늘과의 연결을 명합니다.
모든것엔 하늘의 댓가가 따릅니다.
자만하지 말고 모든것을 비우고 매순간 겸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