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묘화
판매상품 (1)
새벽기도 다녀왔습니다.
깨끗한 정신수양을 위해
새벽에 기도를 종종 다녀오곤 합니다.
머릿속에 맴도는 신경쓰이는
내담자님이 있을 때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조용히 빌고 온답니다^.^
조용히 삼배,구배를 올리고
기도할 때마다 바람 한 점 없는 곳에서
이상하게 촛불이 일렁거리며 춤을 춥니다.
저도 한낱 인간에 불과하지만
저라는 사람을 찾아주심으로 인해
마음의 안정을 찾고 가신다는 분들을
만나고 나면 저 또한 행복하답니다.. ^.^
행복이란 멀리 있는 게 아니더군요.
아팠던 나날들 모두 멀리 흘려보내고
저로 인해 조금이나마 답을 찾아 가실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 저 또한 감사한 일이라는 것을요.
우리 그대들 모두 힘든 시기
이곳을 통해 마음을 치유 받는 시간들을
얻고 가셨으면 합니다.
살아있음에 감사함이라는 마음을 깨닫기 위해
저도 이곳에 존재하나 봅니다.
모든 기도의 끝은 감사함이랍니다^.^
모두들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