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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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사에 초하루 기도 다녀오는 길 입니다.
벚꽃이 너무 예쁘게 만개 했길래, 살며시 카드 얹어 봅니다.
" 힘들지요
그 마음 알아요
내가 버팀목이 되어 드릴께요
가까이 다가갈 수 없어,
마음으로 수없이 많이 어루만집니다.
당신의 손을
어깨를
등을
볼을 .."
위로 _서윤덕님의 시 _
뜨신봄에도 소중한 우리 내담자님들께
정직하고 따뜻한 위로가 되는 상담사가 될게요_♡
우리 모두 화이팅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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