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블루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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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여자친구들만 생활하는 보육원에 직접 다녀왔어요.
(포스팅을 늦게 올리게되었네요)
이번 기부는 오래전부터 내담자님들께서
가장 많이 바라주셨던 “생리대 기부”로 진행하여
더 의미 있게 준비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한다고 들은 과일도 함께 전해드렸습니다.
작은 마음이지만, 아이들의 일상에 조금이나마 편안함과 기쁨으로 닿았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받은 사랑을 필요한 곳에 잘 흘려보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