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묘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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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꼭 붙잡고 있던 것들을
마음에서 비워내야
깨달아지는 것이 있습니다.
붙잡으려 할수록 멀어지고
과유불급(過猶不及)
많은 욕심을 낼수록 손에서
멀어지는 것이 이치이니
사람 마음도 모두 같은 이치임을.
사랑이 너무 과해져도
곧 미움으로 변하고
그 미움은 나를 괴롭히니
내가 온전히 바로 설 때
우린 더 사랑받을 수 있고
사랑할 수 있습니다.
보여지는 것을 그대로 믿기보다
보이지 않는 그 진정성과 내면을
볼 줄 아는 힘을 가진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