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오아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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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각자만의 개성과 독창성을 존중하고 자유롭고 공정한 분위기를
추구했으나, 진정성을 보지 못하고 가벼운 태도로 상황을 모면하고
자 하는 타인의 독단적인 모습에 이상적인 관계형성에 대한 회의감이 들면서 당신 역시 페르소나를 쓰고 양면적인 태도를 취하는 모습에 매우 혼란스러워하고 있습니다. 맞춰가는게 아닌 자연스러운거에요.
변화에 늘 맞서고 자유로움을 존중하는 당신은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쿨함이 있어요. 두가지 상반된 모습과 감정 역시 변화라고 생각하시
고 자책하지 마세요. 감정적인 거리를 조절하면서 내면의 나와
겉으로 보이는 내 모습의 균형을 잡아가면서 모든 모습
까지 받아들이면 진실한 관계가 형성될거에요.
🍀2번
의도과 전혀 없었고 두려움 없는 즉각적인 모습으로 필터링 없는 말과 행동으로 타인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고 그로 인해 타인 역시 당신에게 상처를 주고 큰 데미지를 입었습니다. 그 상황에 집착하다보니 관계에 대한 후회, 피해의식에 갇혀있습니다. 끊임없이 반복된 상처주는 방식(죄책감 유발)이 끝나지 않은 채 당신 스스로를 비난하고 과도한 강박으로 이어지면서 관계를 망치고 있어요. 무심코 하는 행동과 말들이 대형참사가 될 수 있음을 인정하고 집착, 상처, 실수에 대해 당신과 그리고 타인을 위해 용서하면 됩니다.
관계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서툴더라도 경청하고 공감 표현을 해주세요. 한 걸음 물러나면 변화가 찾아올거에요.
🍀3번
배려하는 마음과 타인의 감정에 대해 거절하지 못하는 당신은
자신의 생각과 의견, 감정에 대해 전달하지 못하고 늘 관계를 위해 참고 맞춰줬어요. 그로 인해 지쳐있는 본인을 발견하지만 회피하고 관계가 틀어질까봐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당신은 잘 알고 있어요.
헌신하고 돕고 맞추어가는게 더 행복하다는걸요.
하지만 내가 알아준다고 해서 상대방도 당신을 알아주진 않아요.
명확하게 당신의 감정, 생각을 논리적으로 전달하셔야 됩니다.
관계유지는 혼자만 참고, 양보하는게 아닌 함께 이야기 나누면서 규칙을 세우고 선을 지킬 수 있게 소통하시면 편안해져요.
자신의 느낌을 회피하던 당신은 할만큼 다 했음을 인정하고 당당하게 표현하시면 됩니다. 당신을 갉아먹는 관계가 있다면 과감하게 잘라내시거나, 타인의 기준에 당신을 맞추지 말고, 당신의 생각을 당당하게 주도권을 가지시면 됩니다.
🍀4번
모든 것을 포용하는 당신은 관계에 대한 책임감, 완벽하게 끌어가야한다는 부담감을 안고 성실하게 관심을 기울이고 돌보고 배려했습니다. 희생해야되는 관계십이 당연한줄 알았을거에요.
든든한 장남처럼 다 해결해야 된다는 무게감이 감정적 번아웃이 되어 더이상 소통할 에너지가 없어요. 억지로 힘을 내어 관계를 돌보려 하지 않아도 됩니다. 완벽한 관계와 관계를 만들어야 한다는 의무감은 무거운 돌이 되어 가라앉았습니다. 이제 당신은 떠오르는 태양을 향해 되살아나시면 됩니다. 커다란 변화가 주는 새로운 관계형성에 완벽하지 않아도 기준이 없어도 있는 그대로의 서투른 모습도 인정하는 관계가 될거에요.
⭐️법륜 스님은 인간관계의 핵심으로 "기대를 내려놓고 상대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것"을 강조합니다. 관계에 집착하여 스스로를 괴롭히는 대신, 나 자신과 타인의 본질을 이해할 때 진정한 자유와 평안을 얻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내담자님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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