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켈리장
판매상품 (1)
나홍진 감독의 4번째영화 호프를 보고왔다.
2번봤다.
예고편도 보지않고 아무 정보도없이
개봉첫날 단체관람객들속에서
정신없이 보고...
이게 뭐지? 혼란스러워서
감상평을 묻는딸에게도 노코멘트 ㅎ
그리고
평일 낮시간에 차분하게
한번 더 보고왔다.
추격자,황해,곡성까지 재미있게
봤던터라 감독 이름만으로도
망설임없이 보게된 영화다.
사운드와 속도감에 압도당하는
초반 62분은 정말 최고다!
쫓는 실체를 모를때의 긴장감이라니~
미술팀의 멋진 작품을 감상하는
재미라니~ 도파민 어쩔껴 ㅋㅋ
극과극의 평가가 있고
까와 빠를 모두 흥분하게 만든
올 최고 화제작임에는 분명하다.
처음엔 분명 불호에 가까운
실망감이 들었는데...
계속 생각나고 궁금해지는
요상한?영화다 ㅎㅎ
두번 본 지금의 내 생각은
결론은 중요하지않다!
너무 분석하려고 하지말고
그냥 즐기면 충분히 재미있는
영화같아서 2편,3편도 나오길바란다.
단,
개인적으로는 유머코드는
나랑은 안맞아 ㅠㅠ
암튼
많은사람들이 공들여 만든작품을
시원한 극장에서 볼만하다😊😆😎
큰기대없이 보시길...
너무 많은 정보없이 보시길...
추천합니다 ㅎㅎ
더운날 건강조심하세요^^
항상 고맙습니다💜💜💜
켈리장입니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