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묘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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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길을 보는 길이라는 것은
모든 것을 떠나보내며 비워내야만 얻을 수 있는
진리임을 깨달을수록 마음이 무겁습니다.
오시는 분들의 마음안정, 무탈함, 소원성취를
기원드렸습니다..🙏
‘만일 어떤 사람이 이경 가운데 네 글귀만이라도 받아 지니고 남을 위해 말해 주었다면 그 복이 다른 복덕보다 더 뛰어나리라’ … -금강경 中
그 복으로 업장을 풀어 나가며
탐욕적인 마음을 깨달음으로 바꾸어나갈 때
우리는 점차 깨닫는 사람이 되어가겠지요.
오늘 하루를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사람이 되어봅시다.👍
‘모두 이루어진다.’ ♡
깨달은 사람이 하는 기도의 힘은
그 어떤 것보다 강력하고
끌어당김 또한 강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