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달빛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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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뭐래도 잘하고 있어]
가끔은
잘하고 있는 게 맞는지,
나만 제자리에 멈춰 서 있는 건 아닌지
스스로를 의심하게 되는 밤이 있죠.
애쓰고 있는 마음만큼
속도가 나지 않을 때
괜히 마음이 조급해지기도 하고요.
하지만 눈에 바로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당신의 노력이 사라지는 건 아니에요.
남들과 비교하며 자신을 옥죄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오늘 하루도 묵묵히 버텨낸 당신이니까요.
지금 그대로도 충분해요.
스스로를 조금만 더 믿어주세요.
잘하고 있어요,
누가 뭐래도 당신은 지금, 잘~ 하고있어요 🩵
아주 잘해나가고 있습니다. 🌙
홍카페 [889] 달빛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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