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꽃길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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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남들보다 남다른 무병을 겪으며 수많은 시간을 참고 또 참아왔습니다.
쉽지 않은 순간들도 많았지만
묵묵히 버티고 견디며 모진 풍파 또한 하나씩 이겨냈습니다.
그러나 결국 외면할 수 없었던 길 앞에서
마침내 말문이 열리고,
저는 제자로서 새로운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쉽지 않게, 그리고 오래도록 돌아서 걸어온 길인 만큼 이제는 제가 받은 마음과 배움을 가볍게 여기지 않고 한 분 한 분의 이야기에 더욱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저를 찾아주시는 모든 내담자님들의 마음을 귀하게 여기며 진심과 정성으로 상담에 임하는 꽃길대신이 되겠습니다. 🤍
앞으로도 여러분의 길에
작은 빛이 되어드릴 수 있도록
늘 배우고 기도하며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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