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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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조금씩 시작되는 운악산 🍂
오늘은 마음을 가다듬으며
운악산으로 기도산행을 다녀왔습니다.
2코스로 오르는 길 운악사에 잠시 들러 기도드리고다시 한 걸음 한 걸음 산을 올랐어요.
생각보다 가파른 바위길에 숨이 차기도 했지만
높은 곳에서 만난 운해와 탁 트인 풍경을 바라보니 힘들었던 마음도 잠시 잊게 됩니다.
그리고 이번 산행에서 꼭 걸어보고 싶었던
새로 열린 구름길까지...
산을 오르며 마음을 비우고
다시 채워 돌아오는 시간~
오늘의 맑은 기운을 담아
여러분의 이야기에 더 깊이 귀 기울이겠습니다. 🙏🤍
- 진이3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