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진이
판매상품 (2)
매년 “다신 오지 말자” 하면서도
또 가게 되는 의상능선..⛰️
오르는 내내 아무 생각도 할 수 없을 정도로
허벅지는 끊어질 것 같고
험난한 바위들은 “어서 와~~” 하며
반갑게(?) 인사를 건네는 듯합니다.ㅎㅎ
그런데도 매년 다시 찾게 되는 이유는
힘든 만큼 큰 보상이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기 때문인 것 같아요
힘겹게 올라 마주하는 풍경처럼
우리 내담자분들도 지금은 많이 힘들고 지치겠지만 이 시기만 잘 지나고 나면
분명 그만큼의 큰 보상이 기다리고 있을 거예요.
지금 힘든 시간을 지나고 있는 모든 분들
조금만 더 힘내시길 바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