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너무 오랜만에 만났는데
너무 좋았어요
선생님의 살아있는 예쁜 말들과
표현력이 저에게 생명을 불어주는 느낌이랄까
저에 대해서도 오빠에 대해서도 너무 잘 알고계셔서
너무 소중한 대화와 상담..
선생님이 저희 동네에도 비 많이 오냐고 궁금해하셨는데
저도 마침 비가 엄청 온다고 말 하려던 참이었답니당
선생님도 빗소리 들으면서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아참 선생님 몸은 좀 괜찮아지셨는지ㅠㅠ
렉도 많이 걸리고 상담하느라 못 여쭤봤네요
조만간 또 올게요 항상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