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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7
언니:) 항상 매번 좋은 말로 위로 해주시고 힘이 되어 주시는 나의 언니🤍 어디가서 이상한 말 듣지말라고 매번 다독여주시고 ㅎㅎ 걱정말라고 믿으라고 하는 말들이 쌓이고 쌓여서 편안해지는 기분도 있고 제가 좀 많이 놓기도 했어여 그래서 그런지 살짝 오락가락하던 기분이 나아졌어요.. 물론 지금도 생각많이 나고 보고싶긴 하는데 될대로 되라는 심정도 있고 ㅋㅋㅋ 조용히 차분하게 언니 말 믿규 기다랴 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