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나나
2025.03.07오늘 하루가 신경쓸 일이 넘 사부작 분주 했던 하루에 기운 없었는데 역시 쌤이랑 상담 이후 갑자기 기분도 좋아지고 쌤 덕분에 웃었습니다^^ 이또한 힐링이 되었네요~^^ 여러 질문 했는데 시간이 다 되어 정작 들어야 할 애기 남았는데 아쉬움에 있지만 그사람 성향 말씀이 완젼 공감 맞는 듯 합니다 하지만 과연 제가 마음을 모르겠어요..아직은....움직이지를 않네요 아무리 제가 외롭고 해도 나한테 잘해 준다고 가볍게 움직이지도 않지만 내 자신한테 위험한 것이기에 그사람 마음에 상처를 주면 안될 것 같아서 그런가봐요.. 천천히 알아 가며 몇번 만나 보면 늘 자문자답을 통해 뭔가 답 나오겠죠...지금은 조심스러운가봐요... 쌤~주신 공수 명심 하고 잘 새겨 듣겠습니다 올해 부터 와~~넘넘 벌써 설레이네요 어떤 일들이 생길지..^^ 용하신 청담 도사님~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