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자
2025.03.08진짜 힘들 때마다 딱 생각나는 쌤.. 작년부터 참 여러 일들이 있었고 그때마다 쌤이 옆에 계셔주셔서 저는 오늘이 있는 거 같습니다! 쌤도 아시다시피 작년에 진짜 많이 힘들었어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울기도 히고 했거든요 그때마다 쎔이 위로도 해주시고 조언도 해주시고 현실적인 말씀도 해주셔서 버틸 수 있었어요🥹🥹 쌤 항상 감사해요! 사실 작년 조씨도.. 연락운이 3번이나 맞고 어찌 올지, 뭐라할지, 관계가 어찌될지 모든걸 다 쌤이 맞추셨었잖아요..ㅋㅋ 근데 참 웃겨요 썸아닌 썸 관계에서 연락이 끊겨서 연락운을 3번이나 본게😂😂 쌤의 그때 현실적인 말씀.. '아닌 사람은 아닌거야~ 저게 뭐하는거니~' 그때 정신 확 차렸던 거 같아요 ㅋㅋ 그래서 그때부터 저도 맘을 버리고 정리하니 되려 시원하더라구요 ㅋㅋㅋㅋ 아닌 사람은 얼른 버려야한다는걸 깨닳았어요ㅠㅠㅋㅋ 진짜 다 쌤 공수대로 흘러가서 한편으론 쌤의 용하심을 느끼면서도 한편으론 저런 사람을 잠시나마 생각했던 제가 너무 한심했던거 같아요 ㅜㅜ 그래도 지금은 다 정리하고 한단계 성장했으니😎 그리고 쌤 말씀처럼 1월에 이직도 성공하고 ㅎㅎ 번듯한 직장도 가지고👍🏻 여러모로 정말 용하십니다! 산넘어 산이라고.. 여기서도 순탄치만은 않아서 버겁지만 그래도 잘할 수 있을 거라는 쌤의 조언대로 잘해볼께요 그러다 정 아니면 쌤이 말씀해주신 곳들도 생각해봐야죠:) 소개팅남도 참..ㅋㅋㅋㅋㅋ 머리가 아파요😮😂 사실 막 엄청 잘해보고 싶다 이건 아닌데 괘씸하고... 분하고 ㅋㅋ 줏대없는 사람 너무 짱나요😂😂 주선자도 진짜 너무 별로고.. (그래서 조용히 손절했어요 똥이 더러워서 피하는거니까) 자기가 소개시켜줬으면서 질투 시기는 뭔지.. 그런 뱀의 혀에 놀아나서 저한테 저런 짓한 저놈도.. 그래도 연락이 온다니 좀 더 지켜봐야죠 ㅋㅋ 사귈 수 있을 거 같다 하셔서 의외이긴한데 그것도 지켜보려고요 ㅋㅋㅋㅋ 얼마나 줏대가 없고 변덕이 심하면 연락운을 날짜까지 다 맞춘 홍자쌤의 공수를 빗나가게 하는지 ㅋㅋㅋ 어처구니가 없아요☹️ 그래도 좀 더 냅뒀다가 정 아니면 차단 박게요 ㅋㅋ 나이더 많으면서 소심쟁이라니.. 그런 하남자는 저같은 미녀를(?) 가질 자격이 없으니😎 사실 그때 원장은 연락이 결국 안 왔어요 ㅋㅋ 근데 그냥 그럴 놈이구나~ 하고 새인생(?)을 사는중이에요! 그때 연락이 와서 해결이 되었다면 참 좋았을텐데 그럼 쌤한테 더 자주 전화 드릴 수 있엇는데 그게 점 아쉽네요🥹🥹 그래도 여기서 열심히 벌어서! 자주 전화드릴꺼에요! 쌤 목소리 들으면 힐링 그자체거든요!! 쌤 항상 감사하고 존경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