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피플벤처스
People Ventures Inc.
bale21
2025.03.18
어젯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요즘 다시 '시'가 읽고 싶고 읽히고 있고 나이 들어 그런지 몇년전에 봤던 문장들이 그 의미들이 가슴에 꽂히듯 시인의 감정들이 그대로 전달이 되고 그랬어요 인생이 어찌될지 모르는거지만 제 일상에 멘탈에 도움주셔서 감사해요 어제 오늘 와 닿았던 시 구절을 남겨드리고 싶었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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