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언니처럼 잘 들어주세요 제가 말할곳이 없다보니까,,, 진짜 답답했었는데 좀 풀리는 듯한 그런 느낌..? 하 사실 지금도 답답해요 걍 사람들이 자기 마음 이마에 써서 붙이고 다니면 좋겠어요🥹🥹
전화타로황진이 606번
방금 상담 & 여러번 상담 아니고서는
제가 보통 상담 내용이 금방 휘발되는 편이라
잘 기억하지 못하는 편이에요 ,, 😅😅 쏘오리,,
상대방 마음을 몰라 답답할 때는
오히려 부딪혀 보는 것도 방법일 수 있으나
우리 내담자님이 그렇게까지 하면서
알고 싶진 않다고 보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내 패를 다 보이진 마시길!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암로 330 621호|통신판매업신고 : 제2015-서울마포-1119호
고객센터 : 1644-8190 | 이메일 : help@hongcafe.com (상담시간 : 평일 오전 9시 ~ 오후 6시)
㈜ 피플벤처스 / People Ventures Inc.는 통신판매중개자로서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니며, 각 판매자(상담사)가 등록한 정보 및 거래에 대한 책임은 각 판매자(상담사)에게 있으며, ㈜ 피플벤처스 / People Ventures Inc.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