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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전 나의 마음 상태나 상황은 어땠나요?
나름대로 계획이 있었는데 직장 내 문제로 인해 회사를 그만둬야 하나 고민을 하였는데 나의 계획이 틀어지는게 매우 짜증났고 회사를 계속 다니자니 문제가 있는 다른 직원과 부딪히는거도 화가 나기도 하고 이러다 보니 가족이나 애인과도 문제가 발생되고 여러모로 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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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당시 기억나는 점/인상 깊은 말
상담사님 께서 본인의 경험을 토대로 어떻게 이겨 내면 좋은지 말씀해 주신게 너무 도움이 되었어요. 어떻게 보면 별거 아닌 말 이었지만 '모든 것은 시간이 해결해 준다' 라고 말해 주셨어요. 억지로 해결하려 한다 해서 풀리는 문제도 아니고 그저 내가 해야 할 일에 집중하고 내가 만나는 사람 대화 하는 사람에 대해 집중하는게 중요하다고 말해준게 인상깊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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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 어떻게 변화했나요?
처음에는 누구나 할 수 있는 말 아닌가? 생각에 코인 날린거 같다 하고 조금 짜증났어요.. 그런데 하루 이틀 지나고 문득문득 생각나면서 한번 대화하는 상대방에게 오롯이 집중 하기 위해 노력을 했더니 조금더 대화가 잘 풀리는 기분이 들었고 그렇게 조금씩 기분이 올라오면서 일을 하는거에도 최대한 집중을 하려고 노력했어요.
아직 간간이 회사내 트러블은 발생하지만 그래도 그 순간이 지나면 그러한 감정에 휩싸이지 않기위해 다시 집중하는 나름의 루틴이 생긴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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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사람에게 추천한다면 어떤 말을 전하고 싶나요?
조금 여유 있게 상담해보는게 좋을것 같아요. 저도 처음에는 타로를 통해 흐름 그리고 궁금한 것만 알려고 했었는데 여유 있게 대화를 해보니 이러한 흐름 속에서 내가 어떻게 대처 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내가 원하고자 하는 곳 으로 갈지에 대해 타로와 경험을 토대로 같이 이야기 할수 있는 부분이 가장큰 장점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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