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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받게 된 계기가 어떻게 되나요?
동자님께는 제가 1년 전 이맘때쯤부터 꾸준히 받아오며 간간이 도움 받고 상담받았습니당. 여러 인간관계와 썸남의 속마음, 그리고 사회에서 만나는 모든 사람들과 재물운, 사업운에 대해 여쭙고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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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전 나의 마음 상태나 상황은 어땠나요?
정답을 찾고 싶은 마음이 컸고, 예측 가능한 마음을 갖고 싶은 욕심이 늘 컸었습니다. 주변에 말하고 터놓을 수 있는 사람은 상황상 없어서 조금 외롭고 고독한 상황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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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을 하며 ‘신기하다’거나 ‘소름 돋았다’고 느낀 순간이 있었나요?
항상 동자님께서는 그냥 툭툭 내뱉으시는데, 그 말이 소름돋고는 합니다. 앞뒤 사정을 꼼꼼히 말씀해 주시고 전무후무 상황을 세밀히 말씀해 주시는 분들이 있는 반면, 그와는 또 다른 스타일의 점사세요. 정말 그 사람이 한 말이라든지 그 사람이 포착한 순간의 찰나, 상태, 분위기, 환경을 그냥 바로바로 말씀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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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 어떻게 변화했나요?
저는 동자님의 기운을 얻어 자신감을 많이 찾았고, 기세도 얻고, 운기도 많이 바뀌는 거 같습니다. 물론 아직 제가 정신 차릴 부분은 더 많이 남았지만.. 늘 저를 믿고 지켜봐 주시는 점이 저를 더 강하게 만들어 주시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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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사가 나에게 준 의미
저도 점을 보는 것에 관심이 많아서 이제는 어떤 무당, 어떤 타로리더들이 어떤 방식의 리딩을 꾀하고 어떤 방식의 점사를 내는지 어느 정도는 판독이 되는 거 같아요. 용하신 분들도 많고, 가끔은 제 사대와 안 맞아서 반대되는 점사를 내시는 분들도 있고, 다들 각자 모시는 신명이 달라 리스펙하지만 그 무엇보다도 동자님은 제가 보았던 신을 모시는 분들 중 가장 영험하신 분 아닐까 .. 싶습니다. 저와 연이 되어 주셔서 너무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늘 도움 주셔서 감사드리고, 저를 늘 믿고 기도해 주시는 만큼 저도 동자님이 건강하고 오래오래 있어주시길 바라는 맘으로 맘속으로나마 빌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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