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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받게 된 계기가 어떻게 되나요?
상대의 속마음과 연락이 언제 올지 앞으로의 관계흐름을 알고 싶어서 상담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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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을 하며 ‘신기하다’거나 ‘소름 돋았다’고 느낀 순간이 있었나요?
직장 동료 a와 가까워지지 않았고 계약직이라 종료되면 다시 볼 마음이 없었습니다 상담을 드렸을 때 관계가 깊어지고 오래 볼 것 같은데 라고 하셔서 잉? 한 적이 있었는데 제가 빚지는 걸 좋아하지 않아서 받은 만큼 돌려줘야 하거든요 그래서 평소대로 그렇게 하다가 어쩌다 번호 교환했고 아직 관계의 깊이까지는 들어가지 않았지만 따로 만나 밥을 먹었습니다 다른 약속도 잡았고요 그리고 연락운도 시기의 차이가 있어도 연락올 것 같은데 하시면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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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결과를 받아들일 때 어떤 감정이 들었나요?
편안하고 좋았습니다 조언하실 때 저와 맞았거든요 제 감정을 그분께 보낸다면 어떤 마음이 드냐고 괜찮은지 다른 선생님과 상담하였을 때 여쭤본 적이 있어요 해도 안 해도 별 차이가 없다고 하셨는데 어쩌면 그 선생님은 관계의 가능성이 없어 보이니 이렇게 라도 훌훌 털으라는 의미었겠지만요 사실 맞아요 그때는 포기하고 싶었거든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항상 끝에는 포기하고 싶지 않다고 돌아와요 연신암 선생님은 항상 한결같이 기다리라고 하셨거든요 보내지 말고 .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연신암 선생님께서 보시기에 제 마음이 쉽게 접었다 폈다 할 수 없다는 걸 어차피 접으려고 마음을 먹어도 쉽게 접을 수 없고 이래도 저래도 힘들다면 어떻게 해서든 그 사람과 연결을 하고 싶다면 .. 그 마음을 아시고 말씀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제가 만약 그분께 심한 말을 하지 않았더라면 연신암 선생님 말씀대로 힘들어도 기다렸더라면 가능성이 지금보다 컸겠죠 연신암 선생님의 조언이 맞았어요 연신암 선생님 말씀대로 사과했고(저도 사과하고 싶었으니까) 그분이 문자 차단해서 제 사과 문자를 보지 못했지만 연신암 선생님께서 이주 후에 본다고 하셨고 마음이 풀어진다고 하셨거든요ㅠㅠ 사과하지 않으면 가능성이 없었을 거라고 ㅠ 그래서 연락을 지금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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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나, 앞으로 하고 싶은 말
다른 선생님들께서도 영검하시고 훌륭하시지만 여러 선생님께 상담을 드리면 보시는 방향이 달라서 그런지 공수가 달라서 혼란스럽고 뭐가 맞는지 싶고 마음이 좋았다가 슬펐다가 반복이 되고 결국 포기하고 싶다 지친다까지 가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저를 위해서 한 선생님만 정착하고 상담드릴까 합니다 1년 넘도록 제 상담을 들어주셨던 연신암 선생님만 믿고 가려고요 연신암 선생님은 공수가 늘 한결같고 큰 틀을 잘 보시는 편이라 언제나 결과는 맞았습니다 제 불안한 마음을 안심시켜주고 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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