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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받게 된 계기가 어떻게 되나요?
상대방이 2년넘게 주술행위로 짝사랑을 하는것을 알게 된 이후로 앞으로 상대방이 평생 이런 주술행위를 할 것이라고 들었습니다. 설령 제가 결혼해도 가정이 파탄나길 바란다는 기도를 한다고해서 앞으로 어떻게 행동 해야할지 조언이 필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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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전 나의 마음 상태나 상황은 어땠나요?
상대방에대한 분노가 지속되었고 어떻게 해야 상대방과 인연을 끊을 수 있을 지 고민이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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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당시 기억나는 점/인상 깊은 말
상대방은 점사를 보러 전국방방곡곡으로 다니는 모습이며 편집능력이 엠넷급으로 달콤한 말만 기억한다. 가짜점사를 내리는 선생님들의 말만 신뢰하는 모습이다. 본인의 매력을 몰라서 제가 아직은 안좋아하지만 매력을 알면 무조건 좋아할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다. 본인을 보게되면 훨씬더 크게 만족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자기객관화가 1도 안되는 상대방이다.
상대방은 주술행위를 하는 것이 저에게 실례일꺼라고 전혀생각하지 못하고 오히려 고마워할거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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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을 하며 ‘신기하다’거나 ‘소름 돋았다’고 느낀 순간이 있었나요?
가끔 같은 질문을 해도 리딩이 늘 일정합니다.
또한 상대방이 염탐하는 시기와 장소가 늘 일치했습니다.
상대방이 어떤기도를 하는지,어디서 하는지 리딩할때 소름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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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 어떻게 변화했나요?
안좋은 꿈도 꾸고 상대방을 향한 분노로 화병이 날 것 같았습니다. 그럴때마다 현실적인 조언과 리딩으로 마음을 잘 다스렸습니다. 감정적인 대응보다 이성적인 대응으로 대처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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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결과를 받아들일 때 어떤 감정이 들었나요?
상대방의 광기에 착잡한 마음이 컸습니다. 그러나 현실을 알 수 있게 되서 오히려 답답함이 풀렸습니다. 앞으로 미래에 대해서 블루 선생님과 이성적인 고민을 하게 되었고 차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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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상담을 통해 새롭게 깨달은 점이나 배운 것이 있나요?
상대방에게 절대절대로 감정적인 대응을 하면 안된다. 관심을 주면 더욱더 광기있게 변하기 때문에 무조건 관심을 주지 말아야 한다. 상대방이 비는 수치나 수위는 압도적이기 때문에 최대한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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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사가 나에게 준 의미
너무 지겹고 화나고 좌절스러운 순간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럴때마다 늘 핵심을 파악하고 조언을 주셔서 답답함을 풀 수 있었습니다. 현실이 절망스러워서 눈물 흘릴때도 많았지만 그럴때마다 선생님한테 많이 의지해서 극복해갈 수 있었습니다.
저의 가장 큰 의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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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사람에게 추천한다면 어떤 말을 전하고 싶나요?
블루쌤은 사견보다는 카드가 나오는대로 리딩해주셔서 늘 신뢰감이 높습니다. 가끔 이런카드가 왜 나오지?하면서도 그대로 읽어주시는데 이후에 그 카드가 맞았을 때 놀랍습니다. 그리고 카드의 조언도 늘 소름돋게 일정하고 도움이 많이 되어서 고민이 될때 늘 답을 찾으러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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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나, 앞으로 하고 싶은 말
문제를 인식할 때의 충격을 아직 극복하는 중이라고 생각한다. 지금은 어두운 터널 속을 걷는 기분이지만 카드는 스스로가 허튼 선택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고 했다. 분명 길은 보인다고 했으니 두려워말고 전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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