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미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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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듬타로입니다 💌
오늘이 12월 31일이네요!
달력을 보니까 한 해가 정말
끝나긴 끝나는구나 싶어요 🥹
올해를 돌아보면...
잘한 일보다 못한 일들이 더 먼저
떠오르는 분들도 많을 것 같아요.
열심히 했는데 남은 게 없는 것처럼
느껴졌을 것 같기도 하고요.
괜히 혼자만 뒤처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었을 거예요.
🏃♀️🏃🏃♂️🏃♀️🏃🏃♂️🏃♀️🏃🏃♂️
하지만 중간에 멈추고 싶었던
순간이 있었어도,
여기까지 온 것만으로도 대단하고
대견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무너질 것 같았던 날도 지나왔고,
괜찮은 척이라도 하면서
하루하루를 넘겼잖아요~
오늘만큼은 "그래도 애썼다~"
이런 말 한마디쯤은 스스로에게
해줘도 괜찮은 날 같아요...!
🐣🐥🐣🐥🐣🐥🐣🐥🐣
대단하지 않아도 되고,
완벽하지 않아도 되잖아요?
끝까지 버틴 것만으로도 충분하잖아요!
새해에 꼭 뭔가를 이루겠다고
다짐하지 않아도 괜찮지 않을까 해요~
내년엔 그냥 조금 덜 아프고,
혼자 버티는 시간이 많지 않기를.
고민이 있으면 언제든 미듬을 찾아주세요 ☺️
올해 정말 노고 많으셨어요🌸
함께 해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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