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라온
판매상품 (2)
🌅 1월, 새해 기도 다녀왔습니다
연일 이어지는 강추위 속에 저를 찾아와 주신
모든 내담자님들의 2026년 새해가
따뜻하고 안정적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영하의 날씨처럼 몸도 마음도 움츠러들 수 있는 시기이지만,
이 추위가 영원히 이어지지 않듯
답답했던 흐름도 반드시 풀리는 때가 옵니다.
올해는 버텨내는 해가 아니라 차분히 정리되고
하나씩 제자리를 찾아가는 해가 되기를 지금의 고요함이
곧 좋은 소식과 안정으로 이어지기를 기도했습니다.
새해를 맞아 드리는 이 기도가
올 한 해 내담자님들에 흐름을 단단히 받쳐주고
결국은 잘 되고 있다는 확신으로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새해에도 찾아와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올 한 해는 마음이 조금 더 편안해지고,
바라던 일들이 차분히 제자리를 찾아가는
따뜻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올해는 분명 더 잘 풀리고,
좋은 기운이 오래 머무는 한 해가 될 거예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보이지 않아도 닿지 않아도 제 마음은 언제나 내담자님들에 평안을 향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