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지원
판매상품 (2)
오늘 절에 다녀왔어요.
새해의 시작과 함께
잠시 숨을 고르듯,
마음을 내려놓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누군가의 간절함이
조금은 가벼워지길,
막막한 마음에도 작은 빛이 닿길 바라며
조용히 기도하고 왔어요.
급하지 않아도 괜찮고,
지금 자리에서 천천히 가도 괜찮다는 말을
저 자신에게도 전하고 싶었던 하루였습니다.
1월 기도는
금전 · 진로 · 관계 · 마음 안정 위주로
정성껏 올리고 돌아왔습니다.
말로 다 하지 못한 소원과 바람은
기도 속에 함께 담고 돌아왔습니다.
저를 찾아 오시는 내담자님들 모두 무사무탈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