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등불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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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감사하고 감사한 6일을 보냈습니다.
초기도를 드렸던 내담자님들의 좋은 소식이
마지막까지 계속적으로 들려왔답니다.
이렇게 맘 설레고 행복한 밤이라니😭😭😭(감동의눈물)
저의 기도뿐 아니라
[무엇보다 내담자님들이 모두 노력하셨고,
그만큼의 복을 받으실 분들이라 생각합니다.]
다 내담자님 스스로 덕분입니다.
자시기도를 마치고 잠들기 전까지
행복한 소식들을 안겨주신 내담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고,
저도 열심히 기도하고 함께 하겠습니다.
오늘은 여러분들 덕분에
많이 웃는 하루, 보람된 하루로 새벽 마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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