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점
오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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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향 대용궁 인사 마치고.
옆 마을 당산에도 인사드리고...
복귀 중. 첨 인사드린 일출암.
경치가 아름다운 일출암은
장기천을 따라 내려오는 민물과
동해의 바닷물이 만나는 곳에 있는 바위로
옛부터 생수가 솟아난다고 합니다.
그래서 날물치 또는 생수암 이라 불리어 왔다고...
우뚝 솟은 바위 틈새로. 그림처럼 붙어 자란 소나무들과. 그 사이로 떠오르는 아침 해.의 조화가 절경이어서. 육당 최남선 선생은 이 곳을 조선 10경 중의 하나로 꼽았다고 하는데...
첫 인사 잘 올리고 복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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