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점
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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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령님께서 어여쁘게 살펴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인연 닿은 한 분을 위해 조용히 소원초를 밝혀 올려드렸습니다
드러내지 않고 알리지도 않은 채 오롯이 소망만을 담아 정갈한 마음으로 봉행하였습니다 곧게 서서 흔들림 없이 타오르는 불꽃을 바라보며 막힌 기운은 풀리고 간절한 바람은 밝은 길로 이어지기를 깊이 기원하였습니다
이는 널리 알리기 위한 자리가 아니라 필요한 인연에만 전해지는 정성의 자리였습니다 신령님의 자비로운 살핌 아래 올려진 이 불빛이 따뜻한 응답으로 이어지기를 조용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