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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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전 혼자 한라산을 다녀왔던 기억을 떠올리며
이번에도 당일치기로 한라산 윗세오름에 기도를 다녀왔습니다
비행기연착으로 시작해 돌아오는 길까지 순탄치 않았고 한걸음 한걸음이 고행처럼 느껴질 만큼 쉽지 않은 산행이였어요
오르는 내내 머리가 띵할 정도로 강한 기운을 느끼며 다시한번 깊은 에너지를 온몸으로
마주한 시간이였습니다
저에게 다녀가신 내담자 한분 한분 소원성취와
마음의 평안을 진심으로 바라며 빌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