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아는언니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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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마음을 가장 가까이서 듣는 "아는언니"입니다.
상담을 하다 보면 전화 너머로 전해지는
여러분의 간절함이 제 마음에도 참 묵직하게 남곤 해요.
그 고민의 무게들을 그냥 품고 있기보다는,
정갈한 곳에 가서 조용히 내려놓고 오고 싶다는 생각에
기도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내가 비워낸 그 자리만큼,
여러분의 삶에는 다시 행복과 평안이 가득 차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어요.
혼자 끙끙 앓던 그 마음, 이제 제게 조금 나눠주세요.
당신이 다시 웃을 수 있을 때까지,
제가 맑은 기운으로 곁에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