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켈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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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4월2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 쇼미더머니12 ’ 의 최종우승자는
지코x 크러쉬팀의 김하온이 됐다!
그는 우승소감에서
“ 제가 쇼미12에 나오기로 한 이후로
지금 이순간만이 제 시나리오에 있었다”
라고 말했다...아마도 그가 상상했던
그대로의 모습인거 같다ㅎㅎ
발표직전 사회자 김진표의 1등이 될
자신있냐는 다소 뻔한 질문에
비장할 정도로 경직된 모습으로
“ 자격있다고 생각한다! ”라고 했다.
그말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
생방송 편하게 보려고...
바쁜날인데도 ㅎㅎ일찍 상담 마감하고
문자 투표까지 한
열혈 애청자로써 큰박수를 보낸다.
2018년 꿀벌처럼 노란줄무늬티를 입고
고등래퍼에서 우승했던 그때부터
계속 응원했던 한사람으로써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한다.
그의 실력을 믿으니까
그의 노력을 믿으니까
꽃다발을 들고 관객석에 있는
부모님께 가서 안아드리고
엄마에게 꽃다발을 전달하며...
“ 18살 짜리가 자퇴한다고
했을때부터 걱정 많으셨을텐데
믿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아들 믿어주시고
지켜봐 달라” 고 감사함을 전했다.
그의 18살을 지켜봤기에
그의 성장통을 걱정했기에
너무 뿌듯하고 기뻤다 ㅎㅎ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멋지다 김하온!!!
스스로의 한계를 넘어서
스스로를 증명했다!
정말 고생했고 축하합니다.
끝까지 응원할께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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