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키아
2025.03.10
비이쌤과는 유독 연락운이 잘 맞았어요 ㅎㅎ 오늘도 쌤 말씀대로 남친(?) 연락왔네요. 저녁 늦게 퇴근했냐고 왔어요~ 쌤 생각이 바로 나더라고요. 좀 답답해서 스트레스 받고 있었는데... 아직도 미안해서 헤어지지 못한다는 말씀에 가망이 없는거 아닌가 하면서 그의 마음이 떠난거란 생각이 자꾸 들어요. 우리 쌤이 맞추신게 넘 많아서 좀 좋은 리딩이 나왔으면 하는데 ㅎㅎ 또 도움을 구하러 올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