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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받게 된 계기가 어떻게 되나요?
요즘들어 괜찮은 직원을 채용하는 과정이 여러가지 이유때문에 생각보다 어렵다고 느껴졌고, 이번에 채용한 신입직원이 앞으로 업무와 분위기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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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을 하며 ‘신기하다’거나 ‘소름 돋았다’고 느낀 순간이 있었나요?
면접을 보기 전에 클로버쌤께 괜찮은 직원을 뽑을 수 있을지 여쭤본 적이 있었는데 “경력은 없지만 일을 잘하는 친구가 들어올 것 같다” 고 말씀해주셨어요.
그런데 실제로 말씀해주신 것과 거의 동일한 직원이 면접을 보러 왔고,해당 직원에 대해서도
“전반적으로는 괜찮지만, 조만간 한 번쯤은 돌발행동(ㅋ)을 할 수 있는데 내 선에서 충분히 감당 가능한 수준일 거라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라고 하셨거든요..
그리고 정말 얼마 지나지 않아서 말씀하신 상황이 그대로 발생했는데,실제로 제가 충분히 처리할 수 있는 선의 일이었어요. 진짜 신기하구 소름돋아서 또 전화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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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 어떻게 변화했나요?
여러 가지를 동시에 신경 써야 하는 상황이 계속되다 보니
번아웃이 올 것 같은 상태였는데, 클로버쌤과의 상담을 통해 제 상황을 정리해서 바라볼 수 있게 되면서 마음이 진짜 편안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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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사가 나에게 준 의미
직원의 태도 문제로 정리를 하고 새로 직원을 구해야 할지 고민하던 시기가 있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마음이 많이 기울어 있었지만, 클로버쌤께서는 카드에서는 조금 더 지켜보는 것이 좋고, 시간이 지나면 충분히 괜찮아질 수 있다고 말씀해주셨거든요 제가 쌤을 믿긴 하지만 제가 봤던 모습이 있어서
솔직히 그때는 반신반의한 마음으로 조금 더 지켜보게 되었는데, 제가 가장 걱정하던 부분들이 자연스럽게 사라졌고
직원의 태도도 점점 안정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계기를 통해서 감정적으로 판단하기보다
한 번 더 상황을 바라보고 기다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어요 정말 갓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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