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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받게 된 계기가 어떻게 되나요?
상대방이 주술행위를 하고 스토킹을 해서 정신적스트레스가 과도해서 상담을 받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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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전 나의 마음 상태나 상황은 어땠나요?
매우 답답했고 더 안좋은 일이 생길까봐 너무 불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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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당시 기억나는 점/인상 깊은 말
상대방을 귀신본것처럼 반응하면 안된다. 무조건 모르는 척하고 엮이면 안된다. 만나는 순간 지옥행KTX를 타는 것이다. 이런집착은 상위1프로의 집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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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을 하며 ‘신기하다’거나 ‘소름 돋았다’고 느낀 순간이 있었나요?
상대방이 염탐하는 장소가 타로카드에서 대나무와 큰 나무가 그려져있는 카드가 있다고 했는데 실제로 집 앞에 대나무와 큰나무가 나란히 있는 건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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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결과를 받아들일 때 어떤 감정이 들었나요?
불안감이 지난 날에 비해서 줄어들었고 상대방이 얼마나 위험한 사람인지 한번 더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너무 답답했는데 상대방의 속마음을 들으면서 더욱더 피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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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 어떻게 변화했나요?
급발진하기보다는 선생님의 조언대로 무시하는 전략을 세웠습니다. 다행히 상대방이 더 다가오진 않고 멀리서 바라본다는 리딩을 들어서 불안도가 많이 낮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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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상담을 통해 새롭게 깨달은 점이나 배운 것이 있나요?
스스로의 대한 믿음이 부족했는데 선생님 덕분에 스스로를 좀 더 믿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난 날의 선택과 자책감에 많이 빠져있는 편이었는데 선생님이 전 허튼 선택을하지 않고 늘 최선의 선택을 하는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선생님 카드를 믿어보라고 하셨는데 정말로 전 그당시 최선의 선택이었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는 불행에 매몰되기 보다는 제 자신을 믿고 나아가는 걸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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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사가 나에게 준 의미
생각보다 제 자신을 객관적으로 돌아볼 수 있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제 자신에게도 너무 냉정하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저를 좀 더 너그럽게 대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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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나, 앞으로 하고 싶은 말
예상치 못한 불행에 잠도 못자고 눈물 흘리는 날도 많았지만 나니까 이겨낸거다. 그러니 지난 슬픔에서 벗어나서 새로운 행복을 맞이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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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사람에게 추천한다면 어떤 말을 전하고 싶나요?
상처를 말하는 것이 생각보다 힘든 일이지만 좋은 조언이 있다면 삶이 더 윤택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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