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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받게 된 계기가 어떻게 되나요?
이별 이후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힘들정도로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고, 사주, 신점, 타로 관련 카페 활동을 하던 중, 선생님께서 속마음의 대가라는 글을 여러개 접하고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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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전 나의 마음 상태나 상황은 어땠나요?
신점이나 타로를 매일 여러번 보며 일희일비를 하고, 전혀 객관적 판단이 서지 않던 상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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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당시 기억나는 점/인상 깊은 말
선생님께서는 상대가 제게 의지하고 싶어하고 제가 중심을 잡아주길 원한다고 말씀하셨어요. 저는 그간 늘 상대에게 기대고 의지하고 상대가 저를 품어주기만을 원했는데,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니 제가 상대의 마음을 몰라줘서 이 관계가 어려워졌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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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을 하며 ‘신기하다’거나 ‘소름 돋았다’고 느낀 순간이 있었나요?
상대가 저한테 자꾸 선을 긋는 말을 하면서도 행동에서는 애정이 묻어나는걸 이해할 수 없었는데 선생님께서는 그 이유를 명확히 짚어쥬셨습니다. 확신히 완벽히 없는 상태여서 제가 더 손내밀어주고 자신을 이해시켜쥬길 원해서라고 하셨는데 그간 이해가 안되어 힘들던 부분이 해소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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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 어떻게 변화했나요?
상대의 속마음을 알고나니 마음이 많이 편해졌어요. 그리고 선생님께서는 상대가 저랑 평생을 함께할 수 있을지 계속 고민한다고 하셨는데, 그만큼 저랑 같이 살고싶어해서 그런 고민을 하는거라고 하신 부분이 신기하게도 엄청난 치유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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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결과를 받아들일 때 어떤 감정이 들었나요?
선생님께서 문제의 본질을 알려주기 위해 상대의 속마음과 더불어 상대가 저에 대해 힘들어하는 부분들을 알려주셨어요. 제가 특정 말이나 행동을 할 때 상대에게는 어떤 느낌을 주는지 자세히 말씀해주셨는데, 때로는 조금 아프긴 해도 저 자신의 모습을 제3자의 시선에서, 그것도 제가 사랑하는 사람의 시선에서 들을 수 있다는건 정말 값지고 소중한 경험이라고 생각해요. 최근 상담에서는 상대가 힘들어하는 제 모습에 대해 알려주실 때 심각하기만 하지 않고 선생님께서는 제 모습이 귀엽고 웃기다는듯이 엄청 즐거워하며 웃으셨는데, 저도 제 모습을 객관적으로 보게되니 너무 웃겼고, 이게 바로 가까이서보면 비극, 멀리서보면 희극이라는 상황이구나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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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상담을 통해 새롭게 깨달은 점이나 배운 것이 있나요?
성다에게 저는 자신을 선입견 없이 바라봐준 사람이라는 걸 알게 되었고, 상대에게도 제가 큰 존재이고 쉽게 잊히거나 끊길 인연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어 많이 안심되었어요. 또 상대는 제가 믿어주고 감싸안아줘야하는 사람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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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사가 나에게 준 의미
선생님과 상담을 받을 때마다 선생님께서는 자신의 초능력을 선한 영향력으로 쓰시는 분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선생님께서는 표면적인 답만 주시는게 아니라 관계의 문제 본질을 짚어주시고 정말 관계가 개선되고 내담자가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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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사람에게 추천한다면 어떤 말을 전하고 싶나요?
선생님께서 속마음을 읽으시는 능력이 탁월하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바 입니다. 저는 선생님끼 여러번 상담 받았던 내담자이고, 저 또한 잘 아는 부분이죠. 근데 선생님이 정말 최고라는 생각이 드는건 선생님이 잘 보시는 걸 알고 그만큼 기대르루하고 찾아뵈는건데, 매 상담마다 소름포인트나 유레카를 외치는 순간이 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께서는 단순 팩트만 전달해주시는게 아니라 깊이있는 상담을 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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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나, 앞으로 하고 싶은 말
상대의 성향에 대해 선생님이 알려주신 부분들 잊지 말고 마음속에 새겨서 재회 후에 좋은 관계 오래도록 이어갔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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